[서울신문NTN 박귀임 인턴기자] 가수 조덕배가 과거 재벌 2세였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조덕배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파란만장 싱어송 라이터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벌 2세 였던 과거를 털어놔 출연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이날 방송에서 조덕배는 과거 재벌 2세에 대해 “지금은 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 10대 그룹 안에 꼽혔던 삼호그룹이라는 건설사가 집안 소유였다”며 “전두환 전前 대통령 집권 시기에 갑자기 망하면서 가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MC 김원희가 “경제적인 돌파구로 가수를 선택하게 됐냐”고 묻자 조덕배는 “경제적인 돌파구이기도 했지만 어릴 적부터 항상 꿈이 가수였다”며 “재벌 2세였던스무 살 때도 음반을 한 번 냈다”고 알렸다. 특히 조덕배는 “집안은 힘들어졌지만 개인적으로 전두환 대통령한테 고맙게 생각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박귀임 인턴기자
[E매거진] MBC 놀러와가 준 또 다른 명품 세시봉의 발견
안에 꼽히는 재벌 2세였다고 고백했다. 조덕배는 집안은 1980년대 당시 13개의 계열사가 있는 굴지의 대기업 '삼호그룹'이었던 것. 이어 5공 전두환 대통령 시절 회사가 공중분해 됐다. 회사가 갑자기 부도나자 정식으로 1집을...
현대<b>그룹</b> 지배구조, 현대글로벌-현대로지엠 중심으로 재편
경우 자기자본 6천억원 규모의 현대중공업의 하이투자증권, 현대차그룹의 HMC투자증권의 피인수대상이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 현대건설은 모두 합쳐 현대상선의 지분 31.37%를 보유하고...
조덕배 과거 재벌 2세 고백…“5공시절 회사가 공중분해”
위해 1집 앨범을 발매했다”고 설명했다. 조덕배는 지난 1980년대 당시 13개 계열사가 있는 굴지의 대기업 ‘삼호그룹’의 집안 자제로, 부도 후 가수로 데뷔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정말 억울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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