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수외 만점자 25명ㆍ146명…선택과목 격차 19점으로 줄어[아시아투데이=류용환 기자] 29일 발표된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올해 수능은 매우 어려웠던 작년보다는 쉬워 표준점수 최고점이 영역별로 3∼14점 내려갔으며 외국어 만점자가 무려 1만7049명2.67%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 때문에 외국어 3점짜리 한 문제를 틀리는 것까지는 1등급이지만 그 이상 틀리면 2등급이 될 전망이다. 반면 언어와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보는 수리 ‘가’형은 작년보다는 쉬웠지만 상당히 까다로웠던 것으로 나타났다.표준점수 최고점은 언어 137점, 수리 가 139점, 수리 나 138점, 외국어 130점으로 언어는 3점 떨어졌고 수리 가 14점, 수리 나 9점, 외국어 12점이 하락했다.영역별 만점자 비율은 언어 0.28%1825명, 수리 가 0.31%482명, 수리 나 0.97%4397명, 외국어 2.67%1만7049명였다.당국의 목표치인 ‘영역별 1%’를 언어와 수리는 밑돈 반면 외국어는 훌쩍 넘겼다. 외국어 만점자 수는 지난해의 12.3배에 달했다.전체적으로 작년 수능보다 쉬웠지만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고 언어·수리 영역에서는 상위권 변별력이 어느 정도 확보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중상위권 수험생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혼전이 예상된다.대성학원, 메가스터디 등 입시업체들은 외국어가 쉽게 출제된 영향 등으로 자연계에 비해 특히 인문계 최상위권에서 상대적으로 수능 변별력이 저하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작년보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하락해 같은 점수 또는 비슷한 점수대의 학생이 몰리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영역별·총점 동점자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언어의 표준점수 최고점자원점수 만점자는 응시자의 0.28%로 3개 주요 영역 중 가장 적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137점으로 작년보다 3점 떨어지는데 그쳤다.반면 1등급컷등급 구분 표준점수은 131점으로 작년보다 오히려 2점 올랐다. 시험이 어려우면 표준점수는
出處: http://news.nate.com/view/20111129n30186
2012 b수능/b 외국어 만점자 지난해 12.3배…영역별 1% 조절 실패
수리 가형 만점자는 0.31%인 482명으로 역대 수능 중 최소였던 지난해(0.02%, 35명)보다 크게 늘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으로 작년보다 14점 내려갔다. 그러나 1등급컷은 130점으로 지난해에 비해 2점 하락하는데...
2012 b수능/b 영역별 채점 결과 분석
가운데 가장 적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지난해(140점)보다 3점 떨어졌지만 1등급컷은 131점으로 오히려 2점 올랐다. 만점자가 0.06%에 그쳤던 지난해 수능보다는 쉬웠지만 일부 고난도 문제들로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b수능 등급컷/b 발표, 표준점수 전년比 일제하락, 수리 가는 14점↓ 최고
수치로, 시험이 어려울수록 상위권 학생의 표준점수는 올라간다. 또한 2012 수능 각 영역별 1등급 표준점수 커트라인(이하 등급컷)은 언어 131점, 수리 가 130점, 수리 나 135점, 외국어 128점으로 나타났다. 만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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