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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까페 정윤희´, 끝내 방송 출연 거부 "편지로 근황"

[데일리안 하재준 객원기자]◇ 13일 오전 방송된 <우리가 사랑한 여배우들-카페 정윤희>. ⓒMBC
1980년대 최고의 미녀스타이자 배우로 활약한 배우 정윤희의 근황이 편지로나마 전해져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MBC <우리가 사랑한 여배우들-카페 정윤희>에서는 여전히 많은 팬들이 그리워하고 있지만, 결혼 후 연예계에서 완전히 모습을 감춰버린 정윤희의 전성기를 회상하고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우 조형기의 나레이션으로 훈훈한 감성을 더한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정윤희를 섭외하기 위해 끈질긴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실패, 대신 팬클럽 모임에 꼭 한 번만 참석해달라는 팬들의 바램을 담은 영상물과 초대장을 정윤희에게 보냈다.

팬클럽 모임날, 팬들은 ´오늘만큼은 꼭 올 거라 믿는다´며 한 자리에 모였다. 하지만 그들의 애타는 기다림 속에도 정윤희는 등장하지 않았다.

단, 정윤희는 정성스런 편지와 선물을 팬들에게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윤희는 편지에서 "먼저 직접 찾아뵙고 인사 드려야하는데 그러지 못해 너무 죄송하다"며 "아직도 저를 기억해 주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는게 믿기지 않으면서도 너무 감사하다. 저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따르길 기도드리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녀의 편지에 팬들은 직접 만날 수 없는 섭섭함은커녕 함박웃음을 지으며 다같이 행복해해 스타와 팬의 마냥 훈훈한 관계가 안방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안겼다.

出處: http://news.nate.com/view/20110913n0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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